핵심 요약: 8월 3일부터 Cursor 에이전트가 Gmail·구글 드라이브·캘린더에 직접 접근할 수 있습니다 — 공식 플러그인 3종이 나왔거든요. 메일 검색·작성·전송, 드라이브 파일 검색·생성, 일정 조회·등록까지 에디터 안에서 처리됩니다. 설치는 Cursor의 Customize 페이지나 Marketplace에서 클릭 몇 번이면 끝. 쓸모는 분명합니다 — 버그 리포트 메일을 이슈로 정리하고, 스펙 문서를 드라이브에서 바로 끌어오는 식으로 탭 전환 자체가 사라져요. 다만 커뮤니티의 질문도 정당합니다: 메일 전송 같은 행동에 확인 절차가 어떻게 걸리는지, 권한 범위가 얼마나 넓은지. 그래서 이 글의 결론은 "설치하되, 읽기 시나리오부터"입니다.※ 이 글은 2026년 8월 20일 기준입니다. 플러그인 기능·..